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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 [익명]

성당은 분위기가 압도되는 뭔가가 있나요? 저는 어릴때 세례명을 받았다고 엄마한테 들었습니다가브리엘로 친누나는 가브리엘라 입니다 초등학교

저는 어릴때 세례명을 받았다고 엄마한테 들었습니다가브리엘로 친누나는 가브리엘라 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그때까지 뭐 가다가 엄마가 강요도 없어서 일요일 날은오전부터 놀기바빠서 성당을 안 가고 그랬습니다 요즘에엄마가 가족들끼리 시간을 못 보내서 일요일 따라만 가고미사마치면 외식하고 옵니다 제가 성당을 안 다니니까뭐가 뭔지 모르겠고 분위기에 압도되는거 느꼈습니다엄마하고 누나는 면사포 쓰고 기도 저는 멍 때리고빨리 끝나라 ..그러면 안되지만 분위기가 그러니까성모 마리아상에 엄마하고 누나는 기도하고 들어갑니다저만 성당을 안 다니니 뭐가 뭔지 알아야 원래 그런가요?

구지 생각 할 필요는 없어요 관심 있으면 공부 하는 거고 배우는 거죠. 다른건 없네요.

개신교의 경우 쉽게 배우는 것이 많은대 성당은 폐쇄적이라고 해요 직접 자신이 발로 뛰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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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 한게 많긴 하지만 RPG 처럼 스스로 해야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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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고 가끔 혼자 가보고 고해 성사도 해보고 해보세요 성경 공부도 있으니 해보시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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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나이가 되면 결혼도 해야 하니 나쁠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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