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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익명]

성당은 분위기가 압도되는 뭔가가 있나요? 저는 어릴때 세례명을 받았다고 엄마한테 들었습니다가브리엘로 친누나는 가브리엘라 입니다 초등학교

저는 어릴때 세례명을 받았다고 엄마한테 들었습니다가브리엘로 친누나는 가브리엘라 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그때까지 뭐 가다가 엄마가 강요도 없어서 일요일 날은오전부터 놀기바빠서 성당을 안 가고 그랬습니다 요즘에엄마가 가족들끼리 시간을 못 보내서 일요일 따라만 가고미사마치면 외식하고 옵니다 제가 성당을 안 다니니까뭐가 뭔지 모르겠고 분위기에 압도되는거 느꼈습니다엄마하고 누나는 면사포 쓰고 기도 저는 멍 때리고빨리 끝나라 ..그러면 안되지만 분위기가 그러니까성모 마리아상에 엄마하고 누나는 기도하고 들어갑니다저만 성당을 안 다니니 뭐가 뭔지 알아야 원래 그런가요?

구지 생각 할 필요는 없어요 관심 있으면 공부 하는 거고 배우는 거죠. 다른건 없네요.

개신교의 경우 쉽게 배우는 것이 많은대 성당은 폐쇄적이라고 해요 직접 자신이 발로 뛰어야 하고요.

불편 한게 많긴 하지만 RPG 처럼 스스로 해야죠 머

미사고 가끔 혼자 가보고 고해 성사도 해보고 해보세요 성경 공부도 있으니 해보시고요. ㅎㅎ

결혼한 나이가 되면 결혼도 해야 하니 나쁠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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